사진 누끼, 메모지, 큰 한글 제목으로 일상을 한 장씩 넘겨 보는 느낌을 담았습니다. 8장이라는 분량은 이 이야기에 맞춘 편집 선택이에요.
- 사진첩 + 메모 + 스크랩북
- Canva의 2026 디자인 보고서는 일상 사진·메모·콜라주를 섞는 ‘Notes App Chic’을 소개합니다. 이 흐름을 누끼끼의 기존 사진 누끼와 수집일기에 적용했습니다. Canva 보고서 ↗
- 넘길수록 이어지는 작은 이야기
- 2026년 5월 Instagram 사례 정리에서는 사진 누끼, 스크랩북, 순서가 있는 캐러셀을 다룹니다. 이번 카드는 질문 → 공감 → 수집 → 친구 → 참여로 이어집니다. Ramdam 사례 정리 ↗
- 첫 장은 짧게, 한 장에는 한 메시지
- Socialinsider의 2026 분석을 참고해 첫 장에 대화형 질문을 두고, 뒤에는 구체적인 앱 사용 장면을 배치했습니다. 특정 형식이 이 계정의 성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. 캐러셀 분석 ↗
- 세로 3:4로 넉넉하게
- Buffer의 Instagram 지원 비율 안내를 기준으로 카드뉴스는 1080×1440으로 제작했습니다. 단독 홍보 이미지는 4:5입니다. 이미지 비율 안내 ↗
이미지와 화면에 관해
현재 앱 UI의 공개용 가상 데이터와 기존 랜딩페이지의 AI 생성 사진 누끼를 활용했습니다. 친구·가족·연인과의 공유는 일반 친구 연결을 뜻합니다. 현재 스토어 상태에 맞춰 출시 준비 문구를 사용했습니다.